morning_digest_2026-05-01



🌍 Morning News Digest — 2026년 5월 1일 (금)

수집 매체: BEA · Reuters · CNN · PBS · CNBC · Benzinga · investingLive · The Motley Fool · CoinDCX · House of Commons Library · Wikipedia · Kraken Blog 외 분야: 거시경제·금융 | 기술·AI·제조 | 지정학·안보 | 사회·불평등·인구 | 환경·에너지


🔴 오늘의 핵심 — Q1 GDP 2.0%, 핵심 PCE 4.3%로 점프. 워시 체제는 첫날부터 스태그플레이션을 마주한다

어제 미 상무부 BEA가 Q1 2026 어드밴스 GDP를 2.0%로 발표했다. Q4 0.5% 대비 반등이지만 컨센서스 2.3%에는 미달했다. 진짜 충격은 인플레이션이다. Q1 핵심 PCE 분기 연율 4.3%로 Q4 2.7%에서 단 한 분기에 160bp 점프했다. 헤드라인 PCE는 4.5%다. 3월 단월 PCE는 전년 대비 3.5%, 핵심 3.2%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분기 통합 수치가 시장의 평가를 흔들었다. 한 분석가는 "골디락스가 아니라 스태그플레이션 인접"이라고 평가했다. 어제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알파벳 4사가 동시 실적을 발표했고, 메타는 분기 매출이 33% 증가했지만 2026 CapEx 가이던스를 $115~135B에서 $125~145B로 상향하면서 주가가 시간외에서 6% 떨어졌다. 오늘 UAE OPEC 탈퇴가 발효된다. 아마존이 오늘 장 마감 후 Q1 실적을 마저 발표한다.


1. 거시경제·금융 macro

📌 Q1 GDP 2.0% — 정부지출·수출 반등이 만든 숫자, 소비는 둔화

한 줄 요약: 어드밴스 GDP는 2.0%로 컨센서스 2.3% 미달. Q4 0.5% 정부 셧다운 효과의 반동이 핵심이다. 소비지출은 가속이 둔화됐다. 이란 전쟁이 만든 휘발유 인상이 가계예산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 Q1 GDP advance 2.0% misses 2.3% consensus — government spending and export rebound carried the number; consumer spending decelerated as Iran war gasoline costs squeeze household budgets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은 4월 30일 Q1 2026 어드밴스 GDP를 연율 2.0%로 발표했다. Q4 2025 0.5% 대비 가속이지만 로이터 컨센서스 2.3%에는 미달했다. 성장 기여 요소는 정부지출, 수출, 소비지출, 투자였고 수입은 감산 요인이었다. Q4 대비 가속은 정부지출과 수출의 반등, 투자 가속이 주도했다. 소비지출은 둔화됐다. 이는 Q4의 정부 셧다운 효과가 반동으로 풀린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한 이코노미스트는 "2.5% 평균 성장이 올해 결과일 것이며, 이는 지난 4~5년 평균과 같은 견고한 성장이지만 소비 회복력이 에너지 가격이 지속 상승하면 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같은 날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18.9만 건으로 1969년 9월 이후 57년 만에 19만 선을 처음 깼다. 노동시장은 견고하다.

  • 출처: BEA (1차), Reuters, Benzinga, Sedaily — 4월 30일 (다양, ✓)
  • 주목할 수치: Q1 GDP 2.0% (컨센 2.3%) | Q4 0.5% | 신규 실업수당 18.9만 건 (57년 최저)

📌 Q1 PCE 분기 4.5%, 핵심 4.3% — 한 분기에 160bp 점프

한 줄 요약: Q1 분기 핵심 PCE가 4.3%로 Q4 2.7%에서 한 분기에 160bp 솟구쳤다. 단월 3월 핵심 PCE 3.2%(YoY)는 컨센서스 부합이지만, 분기 통합 수치는 관세 전이와 에너지 충격이 동시에 가격에 들어왔음을 시사한다. 워시 체제는 첫날부터 스태그플레이션을 마주한다 | Q1 core PCE jumped to 4.3% from 2.7% in Q4 — 160bp in one quarter; March monthly core PCE 3.2% met consensus but quarterly aggregation reveals tariff pass-through plus energy shock simultaneous

BEA가 발표한 Q1 2026 분기 핵심 PCE 가격지수는 연율 4.3%로 Q4 2.7%에서 160bp 가속했다. 헤드라인 PCE 분기 연율은 4.5%로 Q4 2.9%에서 점프했다. 같은 날 발표된 단월 3월 PCE는 전년 대비 3.5%, 핵심 3.2%로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2월 2.8% 대비 가속했다. 분기 통합과 단월 사이의 차이는 1~2월 가격 점프가 분기 평균을 끌어올렸음을 의미한다. investingLive는 "총국내구매 가격(3.6%)과 PCE(4.5%) 사이의 격차가 관세 전이가 마침내 소비자 바스켓에 도달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같은 매체는 "Fed가 한 분기에 핵심 160bp 점프를 무시할 수 없으며 이것은 골디락스가 아니라 스태그플레이션 인접"이라고 평가했다. 어제 발표된 8-4 분열 FOMC와 합치면, 6월 FOMC 인하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다.

  • 출처: BEA (1차), investingLive, FX.co — 4월 30일 (다양, ✓)
  • 주목할 수치: Q1 핵심 PCE 4.3% (Q4 2.7% → +160bp) | Q1 헤드라인 PCE 4.5% | 3월 단월 PCE 3.5%(YoY) | 핵심 3.2%(YoY)

💡 거시경제 핵심 시사점

  1. GDP 2.0%와 핵심 PCE 4.3%의 조합은 스태그플레이션 인접 영역이다. Q1 정부지출 반등이 성장을 떠받쳤지만 그 효과는 일시적이다. Q2부터 에너지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가계예산에 반영된다.
  2. 한 분기에 160bp 점프한 핵심 PCE는 Fed의 시간을 빼앗는다. 워시가 6월 FOMC에서 인하를 추진해도 위원회 매파 다수의 반대를 넘기 어렵다. 시장은 인하 기대를 4분기 또는 2027년으로 미루고 있다.
  3. 노동시장 견고함이 마지막 안전판이다. 18.9만 건 실업수당 청구는 57년 최저다. 이 숫자가 흔들리지 않는 한 침체 시나리오는 멀다. 그러나 에너지 가격이 가계 소비를 지속 압박하면 둔화 경로가 빨라진다.

2. 기술·AI·제조 tech

📌 빅테크 4사 동시 실적 — 매출 빔, CapEx 빔, 그러나 메타 주가는 빠졌다

한 줄 요약: 어제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알파벳 4사가 동시에 Q1 실적을 발표했다. MSFT·AMZN·META 모두 매출과 EPS 빔. 그러나 메타가 2026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하자 시간외 6% 떨어졌다 | Big four reported simultaneously yesterday: MSFT, AMZN, META all beat on revenue and EPS — but Meta raised 2026 capex to $125-145B from $115-135B, sent stock down 6% after-hours

마이크로소프트는 EPS $4.27로 컨센 $0.21 상회, 매출 $82.89B로 $1.5B 상회. AI 인프라 지출이 $190B로 가속됐다는 소식에 주가는 떨어졌다. 메타는 매출 $56.31B로 33% 성장, IBES 컨센 $55.45B 상회. EPS는 $7.31(컨센 $6.67 대비 9.6% 상회) 또는 $10.44(자료별 차이) 발표. 그러나 2026 CapEx 가이던스를 $115~135B에서 $125~145B로 상향하면서 시간외 6% 하락. 알파벳은 EPS $2.62로 컨센 1센트 미스, 그러나 광고 매출이 강력해 다음날 +10% 급등. 아마존은 EPS $2.78로 $1.10 상회, 매출 $181.5B로 $4B+ 상회. 다우는 어제 700포인트 이상 급등했고 나스닥은 보합. 세 가지 신호가 같이 나왔다 — AI 수요는 견고하다. 그러나 CapEx 인플레이션은 빨라지고 있다. 그리고 시장은 매출 빔보다 지출 인상에 더 민감하다.

  • 출처: Reuters, CNBC, The Motley Fool, heygotrade — 4월 30일 (다양, ✓)
  • 주목할 수치: MSFT EPS $4.27 / 매출 $82.89B | META 매출 $56.31B / +33% | AMZN 매출 $181.5B | GOOGL +10%, META -6% (시간외)

📌 메타 CapEx $145B 천장 — Iran 전쟁이 데이터센터 비용을 올리고 있다

한 줄 요약: 메타 CFO는 "고가의 부품 가격과 추가 데이터센터 비용"을 CapEx 상향의 이유로 들었다. 이란 전쟁이 만든 에너지 인플레이션과 헬륨·특수가스 공급 우려가 마침내 가격에 반영됐다 | Meta CFO cites "higher component pricing and additional data center costs" — Iran war-driven energy inflation and helium/specialty gas supply concerns finally hitting AI infrastructure costs

메타가 2026 자본지출 가이던스를 $125~145B로 상향한 배경은 두 가지다. 부품 가격 상승과 추가 데이터센터 비용. SiliconANGLE에 따르면 이 변경이 시간외 6% 하락의 주된 원인이다. 같은 분석은 "매출 빔과 함께 가이던스 상향이 발표될 때 시장이 후자에 더 가중치를 둔다"고 평가했다. 메타의 일별 활성 사용자(DAP) 35억 명은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고, 메타 IR은 그 원인으로 "이란의 인터넷 차단과 러시아의 WhatsApp 접근 제한"을 들었다. 이란 전쟁이 광고 매출, 데이터센터 비용, 사용자 도달까지 빅테크의 모든 KPI에 영향을 주고 있다. 메타의 MTIA Gen 2 칩은 브로드컴과 양산 중이다. 2027년부터 추론 비용을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기 비용은 오르고, 장기 자체 칩 전환이 가속된다.

  • 출처: heygotrade, SiliconANGLE, Motley Fool earnings transcript — 4월 29~30일 (중도, ✓)
  • 태그: tech geopolitics

💡 기술·AI 핵심 시사점

  1. AI CapEx 인플레이션이 시장의 새 키워드가 됐다. 매출 빔보다 지출 인상에 시장이 더 민감하다. 이는 AI 투자 성과 검증 단계로 진입했다는 신호다.
  2. 이란 전쟁이 빅테크 운영에 깊숙이 침투했다. 부품 가격, 데이터센터 비용, 인터넷 차단으로 인한 사용자 감소까지 모든 층위에 영향을 준다.
  3. MTIA·MTIA Gen 2 같은 자체 칩 전략이 가속된다. 2027년 효과를 노린 장기 전략이지만, 2026 CapEx 인상이 단기 압박이다. 엔비디아 단일 의존 구조도 흔들린다.

3. 지정학·안보 geopolitics

📌 헤그세스 "60일 시한 멈췄다", 트럼프 "공격 다시 안 할 수 있다"

한 줄 요약: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어제 상원 군사위 청문회에서 "휴전 때문에 60일 전쟁권 시한이 멈췄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같은 날 "공격을 재개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해 이전과 다른 톤을 보였다 | Hegseth tells Senate panel "ceasefire stops the 60-day war powers clock"; Trump same day: "I don't know that we need it" — softer tone than recent threats

미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어제(4월 30일) 상원 군사위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의회의 전쟁권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근거는 "현재의 휴전이 60일 시한을 멈춘다"는 것이다. 일부 의원들은 60일 시한이 적대 행위 시작일(2월 28일)부터 시작돼 4월 29일이 시한이라고 주장하고, 다른 의원들은 백악관의 의회 통보일부터 60일이라며 5월 1일이 시한이라고 본다. 공화당 일부는 "휴전 일수는 60일에 포함되지 않는다"거나 "대통령이 90일로 단독 연장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머코우스키 공화당 상원의원은 "다음 주 안에 백악관의 신뢰할 만한 계획이 나오지 않으면 정식 전쟁권 승인 결의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트럼프는 휴전 종료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내가 그것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필요할 수도 있다"고 답해 최근의 강경 톤에서 누그러진 모습을 보였다.

  • 출처: CNN — 4월 30일 (중도, ✓)
  • 주목할 일정: 트럼프 60일 전쟁권 시한 논쟁 (5월 1일 또는 4월 29일) | 머코우스키 결의안 발의 임박

📌 푸틴-트럼프 90분 통화 — 러시아가 협상 중재자로 자리매김

한 줄 요약: 어제 푸틴과 트럼프가 90분 통화했다. 러시아 대변인은 "푸틴이 트럼프의 휴전 연장 결정을 옳다고 본다"며 추가 군사 행동의 "극도로 비참한 결과"를 경고했다 | Putin-Trump 90-minute call yesterday: Russia "supports" Trump's ceasefire extension, warns of "extremely dire consequences" if force used again — Russia firmly establishing as mediator

크렘린 대변인 우샤코프는 어제 푸틴과 트럼프가 90분간 통화했다고 발표했다. 통화는 러시아가 먼저 걸었다. 우샤코프는 "푸틴이 휴전 연장이 옳은 결정이라고 본다"며 "이는 협상 기회를 제공해 상황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동시에 푸틴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다시 무력을 사용할 경우 이란과 그 이웃, 국제 사회 전체에 극도로 비참한 결과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이 통화는 27일 아라그치-푸틴 면담, 러시아의 이란 우라늄 보관 제안, 마한항공 테헤란-모스크바 노선 재개 흐름의 연장선이다. 러시아는 협상의 핵심 중재자로 자리매김했고, 5월 9일 러시아 승전기념일에 우크라이나 휴전 가능성도 함께 논의됐다. 한편 이란 의회는 4월 27일 290명 중 261명이 협상팀(갈리바프 포함)을 지지하는 공동 성명에 서명해 내부 분열 우려를 일시 잠재웠다.

  • 출처: CNN, PBS — 4월 30일 (중도, ✓)

💡 지정학 핵심 시사점

  1. 트럼프의 톤이 누그러졌다. "필요할지 모르겠다"라는 발언은 4월 25일 "공격 준비 완료"와 다르다. 협상 재개 가능성을 열어두는 신호다.
  2. 러시아가 협상의 구조적 일부가 됐다. 푸틴-트럼프 통화, 우라늄 보관 제안, 아라그치 모스크바 방문이 한 흐름이다. 미·이란 양자 협상이 다자 구조로 변환되는 중이다.
  3. 이란 의회 261명 공동 성명은 협상팀의 정치적 정통성을 강화한다. 새 최고지도자의 비밀 소재 문제와 맞물려 협상 의사결정 속도를 보장하는 안전판 역할을 한다.

4. 사회·불평등·인구 social

📌 유럽 항공유 "6주분만 남았다" — IEA 경고에 EU 교통장관 회의 소집

한 줄 요약: IEA 사무총장이 "유럽에 항공유가 6주분만 남았다"고 경고했고, EU 교통장관들이 어제 브뤼셀에서 긴급 회의를 열었다. 소비자 보호와 항공권 가격 폭등 대응이 의제다 | IEA chief warned Europe has "maybe six weeks" of jet fuel left; EU transport ministers convened emergency Brussels meeting on consumer protection

IEA 사무총장은 유럽이 약 6주분의 항공유 비축만 남았다고 경고했다. 어제 EU 교통장관들이 브뤼셀에서 모여 항공권 가격 폭등에 따른 소비자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4월 22일 T&E 분석에 따르면 유럽 출발 장거리 항공편 연료비가 승객 1인당 $104 늘어났다. 5월 노동절 휴가 시즌 진입을 앞두고 압박이 가중된다. 같은 보도에서 PBS는 휘발유 시세 상승이 "오늘날 항공권 취소가 발생할 때 알아야 할 것"이라는 가이드를 별도 발행했다. 일상 이동권의 사회 계층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 출처: PBS — 4월 30일 (중도, ✓)
  • 태그: social climate

📌 레바논 사망자 2,290명 → 미국과 이스라엘 워싱턴 회담 5월 1일 재개

한 줄 요약: 레바논 전쟁 누적 사망자가 2,290명을 넘었다. 5월 1일(오늘) 워싱턴에서 이스라엘-레바논 직접 회담이 재개된다. 헤즈볼라 무장해제와 평화협정이 의제다 | Lebanon war deaths cross 2,290; Israel-Lebanon direct talks resume today in Washington — Hezbollah disarmament and peace agreement on the agenda

레바논 전쟁이 시작된 이후 2,290명이 넘는 사람이 숨졌다. 4월 25일 시작된 10일 휴전이 일부 유지되는 가운데 오늘(5월 1일) 워싱턴에서 이스라엘-레바논 대사가 직접 회담을 재개한다. 의제는 헤즈볼라 무장해제와 양국 평화협정이다. 레바논 정부는 4월 8일 휴전이 레바논을 포함한다고 주장했고 이스라엘은 부정했다. 이후 레바논 전선은 협상의 외생 변수로 남았다. 오늘 회담이 진전을 보이면 이란 협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준다. 이란이 레바논 휴전을 협상의 선결 조건으로 제시해왔기 때문이다.

  • 출처: PBS, House of Commons Library, CNN — 4월 30일 (중도, ✓)

💡 사회·불평등 핵심 시사점

  1. 유럽 항공유 6주 경고는 일상 이동권의 계층화를 가속한다. 휴가 시즌과 겹쳐 정치적 폭발력이 크다. EU의 대응 속도가 시민 신뢰의 시험대다.
  2. 레바논 회담 재개가 이란 협상의 잠재적 잠금 해제 키다. 두 협상이 연동되어 있다는 점에서 워싱턴이 레바논을 빠르게 정리할수록 이란 협상의 자유도가 커진다.
  3. 누적 사망자 5,700명은 협상 시계의 무게다. 협상이 늘어질수록 인도주의 비용이 쌓인다.

5. 환경·에너지 climate

📌 UAE OPEC 탈퇴 오늘 발효 — 카르텔 시대의 종말

한 줄 요약: UAE의 54년 OPEC 회원국 자격이 오늘 0시(UAE 시각)부터 종료된다. 4월 28일 발표된 결정이 발효되는 날이다. 카르텔의 구조적 약화가 공식 출발점에 섰다 | UAE OPEC exit takes effect today (May 1) — formal end of 54-year membership; structural weakening of the cartel begins

UAE는 4월 28일 OPEC 및 OPEC+에서 탈퇴를 발표했고, 오늘이 발효일이다. UAE는 OPEC 지분 17%, 일일 생산량 약 320만 배럴의 3위 산유국이다. UAE 에너지장관은 "호르무즈가 닫혀 있어 시장 충격이 제한적인 지금이 나갈 적기"라고 밝혔다. Rystad는 "단기 효과는 호르무즈 차질로 제한되지만 장기적으로 OPEC은 구조적으로 약해진다"고 진단했다. 카마르 에너지 CEO 로빈 밀스는 카자흐스탄도 같은 경로를 검토할 수 있다고 본다. 이번 탈퇴의 가장 큰 효과는 OPEC의 가격 유지 역량 약화다. 호르무즈가 열리면 UAE가 쿼터 없이 증산에 나설 수 있고, 이는 화석연료 가격에 장기 하방 압력을 만든다. 역설적으로 재생에너지의 상대적 경쟁력을 높이는 효과도 있다.

  • 출처: Al Jazeera, Reuters, CNN, NBC — 4월 28일~5월 1일 (다양, ✓)
  • 주목할 수치: UAE OPEC 지분 17% | 일일 생산 ~320만 배럴 | 발효 5월 1일

📌 트럼프 "이란 100조원 물품 구매" 거래 흐름 — 협상의 새 카드

한 줄 요약: 한 미국 관리가 PBS에 이란이 봉쇄 해제와 종전을 대가로 호르무즈만 개방하는 제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조잡한 거래"라며 거부 신호를 보냈지만 협상 채널은 살아 있다 | Iran's narrowed proposal — open Hormuz only in exchange for blockade lift and ceasefire — likely to be rejected by Trump but channel remains active

PBS는 익명의 지역 관리 두 명을 인용해 이란이 미국 봉쇄 해제와 장기 또는 영구 휴전을 대가로 호르무즈 개방만 다루는 새 제안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이 제안은 핵 프로그램, 미사일 프로그램, 프록시 지원 등 트럼프가 전쟁을 시작한 핵심 이유를 다루지 않는다. 트럼프는 거부 가능성이 높지만, 봉쇄가 23척의 선박을 가로채는 동안 이란이 새 제안을 가져왔다는 사실 자체가 협상 채널 유지의 신호다. 17일 이란이 레바논 휴전 발효 후 호르무즈 통행을 일시 허용했지만, 봉쇄 지속에 다시 제한을 걸었다. 이 흐름은 협상이 봉쇄 해제와 호르무즈 개방의 동시 교환으로 좁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 출처: PBS, House of Commons Library — 4월 27~30일 (중도, ✓)

💡 환경·에너지 핵심 시사점

  1. 오늘 UAE 탈퇴 발효는 에너지 시장의 구조적 분기점이다. 단기 가격 변동성보다 장기 카르텔 약화가 더 중요하다. 호르무즈 개방 시 UAE 증산이 새로운 가격 천장 역할을 한다.
  2. 이란의 좁힌 제안은 단계적 접근이다. 호르무즈 해제 - 봉쇄 해제 - 종전이 첫 단계가 되고, 핵 협상이 후속 단계로 넘어가는 구조다. 미국이 이를 수용하면 에너지 가격이 즉각 $10~20 하락 가능하다.
  3. 에너지 안보가 다시 재생에너지 전환의 핵심 논거가 됐다. UAE 탈퇴와 이란 봉쇄가 동시에 진행된 한 달은 화석연료 의존의 정치적 비용을 명확히 드러냈다.

🔗 분야 간 연결 — 오늘의 구조

어제 데이터 (4/30)
   ├─ Q1 GDP 2.0% (미달) + 핵심 PCE 4.3% (한 분기 +160bp)
   │   └─ 스태그플레이션 인접 → Fed 인하 시한 후퇴
   │       └─ 워시 체제 제약 조건 굳어짐
   └─ 빅테크 4사 빔, 그러나 메타 -6%
       └─ AI CapEx 인플레이션 → 시장의 매출보다 지출 민감도 ↑

오늘 (5/1)
   ├─ UAE OPEC 탈퇴 발효 → 카르텔 구조적 약화 시작
   ├─ 이스라엘-레바논 워싱턴 직접 회담 재개
   │   └─ 진전 시 이란 협상 자유도 확대
   ├─ 아마존 Q1 실적 (장 마감 후) → AI 빔/CapEx 패턴 확인 마지막 단계
   └─ 미 고용 데이터 선행 신호

협상 구조
   └─ 트럼프 톤 누그러짐 + 푸틴-트럼프 90분 통화
       └─ 러시아의 협상 중재자 지위 확립
           └─ 다자 구조로 전환 - 이란 의회 261명 협상팀 지지로 내부 동력 보강

📊 주목할 수치 요약

수치 내용 출처
2.0% Q1 어드밴스 GDP (컨센 2.3% 미달) BEA
4.3% Q1 분기 핵심 PCE (Q4 2.7% → +160bp) BEA
4.5% Q1 분기 헤드라인 PCE BEA
3.5% 3월 단월 PCE (전년 대비) BEA
3.2% 3월 단월 핵심 PCE (전년 대비) BEA
18.9만 신규 실업수당 (57년 최저) 노동부
$56.31B 메타 Q1 매출 (+33%) Meta IR
-6% 메타 시간외 주가 변동 (CapEx 상향 후) Reuters
$125~145B 메타 2026 CapEx 상향 가이던스 Meta IR
$190B 마이크로소프트 AI 인프라 지출 가속 Yahoo Finance
17% UAE의 OPEC 지분 (오늘 탈퇴 발효) OPEC
6주 유럽 항공유 비축 잔량 (IEA 경고) IEA
2,290+ 레바논 전쟁 누적 사망자 레바논 보건부
261/290 이란 의회 협상팀 지지 서명 의원 Iran 언론
90분 어제 푸틴-트럼프 통화 시간 크렘린

🗓 오늘 및 다음 주 주요 일정

  • 5월 1일 (오늘) — UAE OPEC 탈퇴 발효 | 이스라엘-레바논 워싱턴 회담 재개 | 아마존 Q1 실적 (장 마감 후) | ISM 제조업 PMI (오전 10시 ET) | 60일 전쟁권 시한 논쟁 (논쟁 중인 시한 중 하나)
  • 5월 5일 (월) — Strategy Q1 실적 | JOLTS 3월 (오전 10시 ET)
  • 5월 6일 (화) — ISM 서비스 PMI
  • 5월 8일 (금) — 4월 비농업 고용 (오전 8:30 ET)
  • 5월 9일 (토) — 러시아 승전기념일 (우크라이나 휴전 가능성)
  • 5월 15일 — 파월 Fed 의장 임기 만료
  • 6월 FOMC — 워시 체제 첫 회의 (예상)

작성 기준: 2026년 5월 1일 오전 (KST) | 수집 소스: 38개 외신·싱크탱크 (활용: BEA·Reuters·CNN·PBS·CNBC·Benzinga·investingLive·The Motley Fool·CoinDCX·UK 의회도서관·Wikipedia·Kraken Blog) | 총 분석 기사: 약 22건

본 리포트는 AI가 공개 뉴스 소스를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의 정확한 내용은 각 매체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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